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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초 뉴스

    일본의사 4명중 1명 자산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 치료 거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8-04 15:31 조회567,2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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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의학에서는 진행 암 진단을 받은 환자에게 항암제 투여를 표준치료법으로 권장하고 있지만 정작 양의사들은 자신이 진행 암에 걸리면 항암제 치료를 희망하지 않는다고 밝혀 주목된다

    연합뉴스는 지난 9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한 일본오모리 적십자병원(도쿄소재)의 사사키 마코토 외과부장이 5개 대형병원에서 일하는 의사와 약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사사키부장은 지난해 자신이 일하는 오모리 적십자병원 비롯해 도쿄도와 인근 가나가와현 등의 대형병원에 근무하는 의사와 약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자신이 진행암 환자라면 항암제 치료를 받겠냐는 "질문에 4명중 1명(25.6%)이 "받고 싶지않다"거나 "한정된 경우에만 받겠다" 고 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 '근본치료가 되지 않아서','시간낭비','수명연장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부작용이 고통스러워서'등을 꼽았다

    그러나 응답자 중 1명을 제외한 전원이 전문가로서 환자들에게는 항암제를 권한다는 상반된 답변을 내놨다

    '효과를 얻을수 있어서'라거나'업무니까'라는 이유가 많았다

    이에 대해 사사키 부장은"함암제는 효과와 부작용에 개인차가 크다"며 "환자의 상태와 목적에 맞춰 사용방법을 결정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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